5781 하누카(수전절, 20.12.10저녁~18낮)는 놀라운 전환의 시기가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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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81 하누카(수전절, 20.12.10저녁~18낮)는 놀라운 전환의 시기가 될 것입니다.

BC168년 헬라 셀류쿠스 제국의 왕이었던 안티오쿠스 4세는 애굽 원정에 나갔다 돌아가는 길목에서 이스라엘에 들러 이스라엘을 헬라화 하도록 강제하면서 예루살렘 성전에 제우스 상을 세우고 돼지피로 제사하게 강요하는 등 엄청난 핍박을 가해갔습니다.
이에 굴복하여 많은 사람들이 우상숭배에 가담했지만, 예루살렘에서 조금 떨어진 마을인 모디인이라는 마을의 제사장이었던 맛다디아는 헬라왕의 전령들이 와서 그 마을에도 헬라화를 강요하며 우상숭배를 강제할 때 사람들이 그에 굴종해서 우상숭배를 자행하려하자 우상숭배하는 자를 처단하고 전령들도 치면서 하나님 앞에서의 신앙의 절개를 지킴으로 만물의 창조주 되시는, 유일하고 영원한 주권자이신 여호와 하나님 앞에 나라가 살 수 있도록 길을 내었습니다.
그리고 이 일은 맛다디아의 아들인 유다 마카비가 이어감으로 성전을 되찾는 데까지 성공하게 되었고, 성전에서 우상을 치우고 성전을 다시 깨끗하게 청소해서 BC164년 기슬레브월(양력으로 11월 말에서 12월 말에 걸침) 25일에 하나님 앞에 다시 봉헌하여 드리는 봉헌식을 갖게 되었습니다.
이 때 성전의 금등대의 불을 밝히는 기름이 하루치 뿐이 남지 않았고 성경의 규례대로 새 기름이 준비되려면 8일이 걸리는데, 봉헌식을 거행하면서 믿음으로 하루치 기름을 밝혀 하나님 앞에 봉헌하여 드렸을 때에 금등대의 불이 새로운 기름이 준비되는 8일 후를 맞이하기까지 끊임 없이 타올랐습니다.
하나님을 아는 백성은 강하여 용맹을 발합니다(단11:32b). 그리고 하나님을 온전히 신뢰하며 나아갈 때에 하나님의 기적의 역사가 함께 하는 것입니다.

요한복음 10장에 수전절로 나온 이 하누카 절기에 예수님께서 성전에 들어가셨을 때에 사람들이 물었습니다. “그리스도이면 밝히 말씀하소서”(24절) 이에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너희에게 말하였으되 믿지 아니하는도다 내가 내 아버지의 이름으로 행하는 일들이 나를 증거하는 것이거늘 너희가 내 양이 아니므로 믿지 아니하는도다 내 양은 내 음성을 들으며 나는 그들을 알며 그들은 나를 따르느니라 내가 그들에게 영생을 주노니 영원히 멸망하지 아니할 것이요 또 그들을 내 손에서 빼앗을 자가 없느니라 그들을 주신 내 아버지는 만물보다 크시매 아무도 아버지 손에서 빼앗을 수 없느니라 나와 아버지는 하나이니라”(25-30절)
오늘날 전세계에서 양력으로 12월 25일을 예수님 탄생하신 기념일로 지키지만, 실상 예수님께서 태어나신 때는 가을 절기인 장막절 기간이었고 그 전에 잉태되신 때가 이 하누카 절기였습니다.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의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요1:14)
무릇 하나님의 영으로 인도함을 받는 사람은 곧 하나님의 아들이라 (롬8:14)
오직 자기의 하나님을 아는 백성은 강하여 용맹을 떨치리라 (단11:32b)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으로 덮여진 하나님의 아들들이 일어나게 하십니다.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이, 주변의, 또한 다음세대들이 하나님의 아들들로, 맛다디아와 마카비처럼 함께 준비되도록 하나님 앞에 섭시다. 할렐루야!!!!!!!

*해당 기간 중 매일 저녁7시 또는 8시에 예슈아의생기 홈페이지( http://WINDofYESHUA.net )에 각 지역 예배실황 중계 예정입니다. (12/10목 7시반, 11금 8시, 12토 7시반, 13일 7시, 14월 7시반, 15화 7시, 16수 7시반, 17목 7시반, 18금 1시)